“네 뒤에 들어와 마음 편했어”…3위 동생 껴안은 4위 형



【근대5종 첫 메달 전웅태, 그리고 정진화】 힘든 훈련과정 버티며 동고동락 “포디움 함께 오르자” 약속했지만 정진화, 아쉽게 4위로 결승선 통과 최은종 감독 “웅태, 진화 보며 성장 동메달 따서 좋지만 아쉬운 심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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