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이 앞세운 고양 오리온, 인삼공사 꺾었다



높이의 승리였다.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장신 듀오 이승현(29·197㎝)과 이종현(27·203㎝)의 활약을 앞세워 컵 대회 첫 승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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