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지선 감독, “NHL 데뷔 때 다리 부들부들 떨렸다”



한겨레TV ‘스포츠왓수다’에서 회고담 8월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 “필승” 각오 NHL 데뷔전 회고 땐 “소름이 돋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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